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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TV, 아날로그의 감성과 디지털의 감각으로 다시 태어나다!

/TV/제품 리뷰   -  2009/12/03 17:21


어렸을 적, 집에는 70년대 후반에 출시된 '금성사(Gold Star)' 최초의 컬러 TV가 있었습니다. 아버지께서 '딴 대로 좀 돌려라.'하시면 TV로 쪼르르 달려가 '드르륵' 채널을 돌리던 기억이 어렴풋이 납니다. 이렇게 누구나 오래된 구형 TV에 대한 추억이 하나씩은 있을 것 같습니다. 특정 프로그램이 하는 시간이면 동네 사람들이 TV가 있는 집에 모여 다 함께 시청하는 모습들을 직접 겪어보거나 미디어를 통해 한 번쯤 보신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번에 최초의 컬러 TV를 선보였던 LG전자가 옛 향수를 불러 일으킬 만한 제품을 출시했는데요, 바로 브라운관 타입의 클래식 TV입니다.


왼쪽이 이번에 출시된 LG전자 '클래식 TV'이고 오른 쪽이 LG전자(당시 금성사)에서 1966년에 출시된 최초의 흑백 TV 'VD-191'입니다. 꼭 33년 만에 아버지를 똑 닮은 아기가 태어난 느낌입니다. 다리 지지대의 컨셉과 채널 다이얼, 스피커의 위치도 비슷합니다. 하지만, 성능은 '클래식 TV' 쪽이 더 뛰어나겠지요? 그럼 지금부터 '클래식 TV'에 대해 좀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LG 클래식 TV 외관 및 조작


전면에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이 과거 'Gold Star' 상표 대신 보이는 'LG' 로고입니다. '클래식 TV'인 만큼 명칭도 클래식하게  'Gold Star'로 바꾸었으면 어땠을까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


채널 다이얼입니다. 과거 TV는 로터리 스위치 방식으로 다이얼이 360도 회전을 하지만 클래식 TV는 로터리 스위치 방식이 아닌 '조그 다이얼' 방식이라 좌우로 살짝살짝 밀어주면 채널이 변경됩니다. 그리고 메뉴 등의 설정도 조그 다이얼에 있는 버튼을 눌러 조작할 수 있습니다.


과거 TV의 하단에 있던 로터리 스위치 자리에 전원 버튼과 음량 조절 버튼이 있습니다. 테두리의 링을 돌리면서 음량을 조절할 수 있고 가운데 버튼을 꾹 누르면 전원이 켜지거나 꺼집니다.


음량 버튼 하단에 보면 검은색 작은 점이 보이는데 바로 '리모컨 신호 수신부'입니다. 클래식 TV에는 작은 리모컨이 함께 있어 오리지널 클래식 TV처럼 채널 변경을 위해 TV에서 직접 조작하는 번거로움은 없을 듯하군요.


클래식 TV에 포함된 리모컨입니다. 본체에서는 조작하기 어려운 '번호 입력 채널 변경'이라든지 음 소거, 아날로그/디지털 선택 등을 리모컨에서 쉽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기능만 심플하게 구현해 놓았습니다.


요즘은 가정마다 지역 케이블 방송을 시청하기 때문에 많이 쓰이지는 않지만, 클래식 TV에는 별도의 안테나를 장착하여 TV 신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후면에는 안테나 입력 단자, 영상/음성 입력 단자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음성입력 단자는 1개 뿐입니다. 음성은 스테레오가 아닌 모노 타입으로 출력됩니다. 그래서 스피커도 TV 전면에 1개만 위치하고 있습니다.

LG 클래식 TV 기능

클래식 TV라 하여 성능까지 클래식은 아닙니다. 브라운관 TV이지만 아날로그/디지털 출력선택은 물론, 요즘 TV가 가진  기본적인 기능들은 거의 다 갖추고 있지요. HD 영상에 맞춰 화면비율을 선택하거나 디지털 자막 방송도 지원합니다.



클래식 TV이다 보니 재미있는 기능이 구현되어 있습니다. 메뉴의 '영상모드 선택' 기능인데요, 과거의 흑백 TV를 보는 것처럼 흑백, 세피아 톤의 영상을 선택해서 볼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영상모드는 [선명한 영상 / 편안한 영상 / 부드러운 영상 / 흑백 영상 / 세피아 영상] 이렇게 5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흑백 영상(위)과 세피아 영상(아래)은 과거 흑백 TV를 쓰던 시절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기 충분할 것 같습니다.

LCD, LED  일색인 TV 시장에 복고를 몰고 온 'LG 클래식 TV'가 왠지 반갑게 느껴집니다. 작은 방 한 편에 두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와 깜찍한 디자인이지요. 아마도 '브라운관 TV의 마지막 제품'이 될 듯한 LG 클래식 TV. 오늘은 집에서 먼지가 쌓인 비디오 데크를 연결해 오래된 영화 한 편 감상해야겠습니다. / XCANVA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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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객 | 2009/12/04 09: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오 클래식 TV 이쁜데요? 요즘 화려한 기능을 갖춘 TV가 많이 나와서 기능익히기에도 정신이 없는데.. 요고요고 물건이네요. 심플한게 좋습니다.

  • 나원 | 2009/12/06 12: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클래식으로 한다고 정말 사운드까지 모노로 해버렸네 이건 좀 심한거 아닌가?

    스피커는 외관상 하나만 있더라도 실제 사운드는 스트레오로 해야하는거아냐?

    정말 개발자들이 바보인지 --

    시대가 어느시대인데...그리고 저거 젊은층이 타깃일텐데...모노라 ㅋㅋ

    설마 비판글들은 죄다 삭제시키는건 아니겠지. 그렇다면 정말 참담.

    • 엑스캔버스 | 2009/12/07 12:52 | PERMALINK | EDIT/DEL

      클래식과 디지털을 결합하는 컨셉 TV의 개념에서 어떤 것을 취하고 어떤 것을 생략할지에 대해 관계자 분들의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일부 기능이 없어 안타깝기도 하시겠지만, 제품 컨셉을 이해하시면 용서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 그리고 개발자 분들 모두 공부 열심히 하시는 분들입니다.. **는 아니십니다.. ^^

  • 나원 | 2009/12/06 12: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무슨 댓글도 관리자의 승인이 필요해? 2mb하고 똑같군.

    • 엑스캔버스 | 2009/12/07 12:35 | PERMALINK | EDIT/DEL

      ^^ 비판을 피하기보다는 불필요한 광고와 스팸이 생각보다 많기 때문입니다. 본 정책이 불편을 끼칠 수 있지만 건전하고 상식적인 비판은 달게 받고 있습니다. ^^

  • 네티즌 | 2009/12/06 12: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성능까지 클래식이 아니란 글은 좀 잘못된듯. 사운드가 모노면 성능까지 클래식이구먼

    • 엑스캔버스 | 2009/12/07 12:37 | PERMALINK | EDIT/DEL

      많은 분들이 사운드 모노에 안타까워 하시는 것 같더군요. 클래식과 디지털의 조합과정에서 아무래도 이런 저런 선택의 여지가 있었다는 점만 이해 부탁드립니다. ^^

  • 지나가다 | 2009/12/06 12: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가장 기본적인 타이머기능도 없나보네. 리모콘보니깐.

    • 엑스캔버스 | 2009/12/07 12:38 | PERMALINK | EDIT/DEL

      타이머 기능은 제가 상세하게 보지 않았는데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바로 옆에 제품이 있지 않아서 ^^ 찾아보고 답변드리겠습니다.

    • 피버 | 2009/12/07 15:51 | PERMALINK | EDIT/DEL

      타이머 기능은 리모콘이 아닌 본체에서 설정이 가능하답니다^_^

  • new xman | 2009/12/06 14: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이게 뭡니까 ? 좋은소리만 등록시키겠다는건지.

    • 엑스캔버스 | 2009/12/07 12:42 | PERMALINK | EDIT/DEL

      요즘 세상에 좋은 소리만 댓글 오픈한다는게 말이 되겠습니까? ^^ 귀에 따가운 소리도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오히려 찾아다니면서도 들을 정도구요. 단지, 모두를 불편하게 하는 욕설이나 스팸에 대응하는 최소한의 방법이라고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wow | 2009/12/06 15: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모니터는 완전평면에 테두린 클래식형. 조합이 정말 어정쩡하군 차라리 옛날볼록형 브라운관 생산 안하면 그냥 화면 테두리라도 직각으로 하고 티브이 모양만 둥그스므리하게 해도 되겄구먼. 괜히 브라운관 테두리까지 흉내내다가 어정쩡해져버린 디자인. 컨셉이 클래식이면 완전 클래식이구, 아니면 디자인만 클래식이구 기능은 최첨단이던가 인 어정쩡 그자체. 사운드 모노는 정말 안습 ㅋ 그렇다고 완전 클래식을 지향한것도 아니고. 가격은 보니깐 20만원이 넘더군 참나. 그냥 거저먹겠다는거군.

    댓글은 죄다 관리자 승인만 기다리고 아이구. 오히려 엘지 이미지만 깍아먹는군

    • 엑스캔버스 | 2009/12/07 12:56 | PERMALINK | EDIT/DEL

      ^^ 위에 아이디만 바꾸셔서 계속 중복되는 의미로 댓글을 달아주셔서 한참 고민을 했습니다. 오해의 소지도 있을 듯해서 말이죠. 그러나 무슨 이유나 의미가 있으실 듯해서 그냥 모두 오픈해드리기로 했습니다. 비판 댓글 언제든지 감사하게 듣겠습니다. 단지 다음부터는 위처럼 닉네임 바꾸시면서 중복해서 힘겹게 안다셔도 오픈해드리니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 juri | 2009/12/06 21: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운드가 모노라는게 좀 그렇네요, 비디오랑 연결해서 영화라도 볼려면 최소한 스트레오 지원은 되야지. 아무리 클래식이라해도 모노는 좀 그렇네요.

    • 엑스캔버스 | 2009/12/07 12:56 | PERMALINK | EDIT/DEL

      ^^ 클래식 TV라는 제품의 컨셉이 복고풍의 이미지였기에 다양한 디지털 제품과의 연결보다는 향수에 촛점을 맞추었습니다. 이런저런 아쉬움이 있으시겠지만 제품이 아주 예쁘게 나왔으니 직접 한번 보시는 것도 좋으실 듯합니다. ^^ (직접 보시면 또 마음이 달라지실 수도 있지 않을가요?)

  • 아이디어제안 | 2009/12/07 13: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운드가 모노네요. 그냥 스피커 모양이 하나만 필요하다면 실제 소리나는 구멍은 텔레비젼 아랫쪽으로 나오게 하면 스트레오 가능할텐데. 다음버전에 참고바랍니다.

    애플컴퓨터 아이맥 보면 앞에서 보면 어디에도 스피커가 안보입니다. 하지만 멋진 스트레오 사운드를 구현합니다.

    그리고 가격이 좀 비싼거같은데. 가격대를 맞추려면 추가적인 기능이 있어야 할듯합니다.

    예를들면 일반 모니터로도 사용할 수 있게 RGB모니터 연결잭도 있으면 좋을듯합니다(듀얼모니터로 쓰면서 동영상 재생용으로 응용도 가능하므로). 그정도 기능은 있어야 20만원대라도 좀 살만하죠. 솔직히 저 기능가지고 20만원대는 좀 심합니다. 그냥 디자인으로 먹겠단 소리인데.

    • 엑스캔버스 | 2009/12/07 15:13 | PERMALINK | EDIT/DEL

      클래식 TV는 기념 제품이며 한정생산됩니다. ^^ 양산으로 가는 모델은 아니구요. 그리고 CRT는 일반 모니터로 사용하시기에는 많이 불편하겠죠.. 개발 단계에서도 이미 많은 고민을 했으나 일부 기능 중 고사양까지 만족시키기에는 부족한 듯합니다. ^^

  • 아이디어제안 | 2009/12/07 13: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ㅎ.. 아이피가 관리자에게는 보이나 보네요. ㅋ 닉네임 바꾼걸 아는거보니. 정말 대단함. 무슨 감시받는느낌임. ㅋ

    • 엑스캔버스 | 2009/12/07 15:17 | PERMALINK | EDIT/DEL

      엑스캔버스 블로그는 티스토리를 사용 중입니다. 티스토리 쓰시면 아실텐데.. 스팸 등에 대처하기 위해 동일 IP는 지우는 기능이 있습니다. 따라서 댓글 리스트에 보면 아이피가 전부 노출되도록 되어 있죠. 악의는 없다고 판단해 오픈해드린 것인데 혹시 모르고 계시는 듯해서 아주 유화적으로 그런 정보를 알려드리기 위해 코멘트 해드린 것입니다. ^^ 또한 이 사실을 모르시는 분이 지나시면서 보시면 같은 내용으로 여러분의 불만이 있다고 오해하실 듯하여 코멘트 드린 것입니다. ^^

  • 모엑스 | 2009/12/14 22: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패션 TV계의 새로운 아이템...이라 하기에는 한정생산이라는 데에서 장벽이 너무 크게 느껴지네요.
    개인적으로 저런 디자인,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지금의 최첨단 스펙 제품보다 정감은 더 가요.

    윗분들 중 비판적 의견을 제시한 어떤 분이 있어서, 제 나름대로 한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14인치급 제품이라는 사실을 생각하면, 세계 그 어느 TV제조업체들도 근래 몇년간 이런 작은 CRT제품에 콤포넌트단자에 VGA단자, 스테레오를 장착하지는 않았던 걸로 압니다. 몇년전까지 일본의 소니, 파나소닉은 물론 오리온, 후나이 등 중소전자업체에서 생산했던 보급형 14인치 라인들 스펙이 다 지금의 이녀석 스펙이었어요. 그런 면에서 생각해 볼때, 저는 스펙 면에서 그다지 불리하다는 생각은 가져본 적이 없습니다. 애당초 고화질에 우량음질을 즐길 거면 차라리 인치수를 29인치로 키워서 보고 말지...14인치다 보니, 중대형급 CRT에서 나타나는 화면외곽 왜곡의 우려는 좀 적어지겠네요.

    하지만 예상가 25만원대라는 생각보다 센 가격대(18만원대가 적절하지 않나 하는 생각), 그리고 한정수량 생산이라는 게 이 제품을 일반인들에게서 더욱 멀어져 보이게 하는 거 같습니다. 좀더 싼 가격에, 많은 생산량이 보장되었으면 합니다.

    • 엑스캔버스 | 2009/12/15 11:46 | PERMALINK | EDIT/DEL

      애정어린 댓글 감사합니다. ^^

      일단 초기 물량이 한정수량이었고, 조만간 양산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관련된 소식은 확정 되는데로 다시 전해드리겠습니다. ^^

  • toby | 2009/12/15 16: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제품 한정수량이었으면 이제 구하기 힘든건가요?...
    LG전자 홈페이지에서 하는 예약판매는 신청못했는데.. ^^
    언제쯤 시중에 출시되고 어디서 구입할수 있는지는 알려주실수 있으세요?

    • 엑스캔버스 | 2009/12/15 17:42 | PERMALINK | EDIT/DEL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담당하시는 분께 여쭤보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엑스캔버스 | 2009/12/16 11:02 | PERMALINK | EDIT/DEL

      드디어 답장이 도착했습니다. ^^
      2010년 1월 이후에 공식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공식출시가 되면 전국 매장에서 구매하실 수 있겠지만, 간혹 제품 진열은 매장에서 판단하기에 진열이 안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공식 출시 소식은 본 블로그에서 꼭 다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늘 깊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 김치군 | 2009/12/20 20: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재미있는 제품이군요..^^

    공식 출시되면 하나 사고 싶다는 생각이 물씬(?) 듭니다.

    • 엑스캔버스 | 2009/12/24 20:14 | PERMALINK | EDIT/DEL

      ^^ 출시되면 제일먼저 김치군님께 알려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 류재철 | 2009/12/26 08: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발상도 좋지만...완성도를 높였다는 점이 멋집니다.
    제품 생산을 결정할 수 있도록
    설득한 개발자 또는 싸인을 해준 사장님[?]이 더욱 멋지군요.
    사장님의 수준이 높아야 이런 놈이 직원들의 생각에 머물지 않고 필드에 나오는 거니까요.

    제품에 대한 바램이 있다면
    이정도면 훌륭하지만...그럴수록 바램이 더 많은법...
    저또한
    LG심벌 대신
    골드스타 마크가 들어갔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참~ 잘했어요^^"

    텐바이텐에서 주문받던데...가격이 24만원 정도였습니다...적정가격을 몰라 아직 못지르고 있습니다
    가격정보를 알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

    • 엑스캔버스 | 2009/12/28 13:13 | PERMALINK | EDIT/DEL

      골드스타 마크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정말 많더군요. ^^ 가격은 적정한 수준으로 보이는데요.. ^^

  • 김현민 | 2009/12/28 01: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 궁금한게 있습니다. 관리자님. 이제품이 확실히 1월달에 정식출시되는 제품이 맞나요? 요새 디자인쇼핑몰같은데서 예약판매를 하고있던데... 한정판매가 아니면 출시되는거 보고 사람들 평가를 보고사고싶거든요. 혹 한정판매면 지금 예약해야될거같은데...한정판매가 아니면 1월달에 매장에서 볼수있는건지..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엑스캔버스 | 2009/12/28 13:14 | PERMALINK | EDIT/DEL

      12월 예약판매분이 별도로 있습니다.
      1월말 경에는 매장에서도 판매가 될 예정입니다. 예약 판매시 메리트를 살펴보시고 결정하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

  • 서커스 | 2010/01/13 23: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런 제품을 출시했다는 것 자체로 정말 박수를 치고 싶습니다!! 멋집니다.
    아쉬운점은,
    너무 둥글둥글하게 만들어진 형태인데요..
    모던한 감각으로 재탄생 시켜야 한다는 스트레스의 결과가 아니었나 싶기도하구요.
    오히려 오리지널 초기 모델의 각진 모양을 살리면서.
    외관의 소재 또한 당시의 질감을 그대로 살린 프라스틱이였다면 정말 훌륭했을텐데요..
    개인적으론 이 소재의 부분이 가장 아쉽네요.

    현재의 기술로 퀄리티높은 외관으로 과거의것을 그대로 재현하고 첨단(?)기능들을
    놀랍게 숨겨두었다면 정말 더 큰 박수를 쳐줄만한 제품이 됬을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갖고싶은 제품입니다! 후속 모델이 등장한다면 참고해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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