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통증 해결방법 정리해봤습니다.

귀에 통증이 생겨서 생활에 어려움을 느낀 경우가 있을껍니다. 저 역시 귀에 진물이 나오고 귀통증으로 고생을 했었던적이 있었는데 이와 같은 질환에는 미리미리 해결방법들을 확인을 하는것이야 말로 좀 더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라 할 수 있는데요. 과연 어떤것들이 있는지 확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귀통증에 대한 정의를 내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귀통증은 이통이라고 불리고 있는데요. 속발성과 원발성으로 나뉘어져 있다고 합니다. 속발성의 경우 귀를 제외하고 다른 부위에서 염증이 생겨 귀에 통증이 생기는것을 말하며 원발성의 경우 귀에 염즈이 생겨서 통증이 생기는것을 말하는데요.

속발성 통증의 경우 대표적인 경우가 충치와 후두암 그리고 식도암등이라 할 수 있고요 원발성은 외이도염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귀통증 원인을 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쇼그렌 증후군

처음 들어보셨을 질환이라 할 수 있는데요. 이는 외부에서 인체를 지키는 면역계에 문제가 생겨 자신의 신체를 공격하는 증후군으로 체내 체액이 분비가 원할하지 않아 각막이 건조하거나 타액 분비량 감소로 구강건조증등이 발생한다고 하네요

턱 관절증

치열상태가 좋지 않는 경우 턱이 제대로 맞물리지 않기 떄문에 관절염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이때 귀통증이 올 수 있습니다. 예방하기 위해서 식사를 하실때 한쪽 턱으로만 드시는것을 자제하고 양쪽턱을 다 이용하시는것이 효과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외이도염

대표적인 귀통증이라 할 수 있는데요. 귓구멍 피부의 지방종이 존재하여 방수나 세균감염을 예방을 해주는 곳이라 할 수 있는데요. 외이도가 많이 좁거나 습한 경우 그리고 면봉같은걸로 지속적으로 자극을 주는 경우 염증이 생기게 되는데요. 이럴땐 이비인후과에 가서 소독후 삼출액을 제거하는것으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비행기탈때 오는 귀통증 완화방법

비행기가 상승하거나 하강할때 몸속의 기압과 몸밖의 기압에 차이가 생겨 귀가 멍멍하고 아픈경우가 있는데요. 이는 지극히 일상적인 생리현상이라 할 수 있는데요. 이를 예방하거나 진정시키기 위해서 몇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정리를 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륙하기전이나 착률하기 한시간 전부터 껌을 씹어주는것이 좋고 하품하거나 음료나 물을 마셔주는것 그리고 숨을 귀로 보내는것으로 외부의 기압과 내부의 기압을 맞쳐주는것이 좋습니다.

귀건강에 좋은 음식

녹황색채소

녹황색채소인 브로콜리나 시금치등에는 엽산이라는 성분이 있는데요. 이 성분이 청력약화방지를 해준다고 하니 청력저하기능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채소를 꼭 드시는것이 좋겠네요.

해조류

해조류(미역 다시마)등을 먹어주는것으로 해조류속에 들어있는 아연성분이 달팽이관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해줄뿐 아니라 청력저하까지 막아준다고 하네요

견과류
해조류와 마찬가지로 견과류에도 아연이 풍부하게 함유가 되어 있는데요. 이를 통해 귀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마늘

달팽이관에 돌고 있는 혈관이 노화가 되면 지방이나 노폐물이 쌓일 수 있는데 이는 마늘이 가지고 있는 혈액순환기능으로 난청을 방지를 해준다고 합니다.

돼지고기

돼지고기에도 비타민B1의 성분이 있는데요. 이는 귓속 신경을 안정화를 시켜주는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귀운동방법

양 손바닥을 비벼서 손바닥을 따뜻하게 해준 다음 귀에 1분정도 잡아댕기는것으로 마사지를 하는건데요. 약 30회에서 50회정도 해주신다면 더욱 효과적이라고 하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